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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진수 기자] 속옷을 겉옷처럼 입고 다니는 게 하나의 유행으로 자리잡으면서 속이 훤히 비치는 란제리와 ‘니플 커버’(nipple cover)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영국 타블로이드 신문 더 선은 백화점 셀프리지스의 조사결과를 인용해 요즘 여성들이 얇은 레이스 란제리 같은 언더웨어조차 굳이 감추려 들지 않는다고 1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영국의 팝스타 릴리 앨런, 미국의 팝스타 리한나 같은 유명 연예인처럼 속옷을 겉옷처럼 입고 다닌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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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지나친 노출은 피하기 위해 살색 니플 커버를 착용하는 게 대세라고. 그 동안 니플 커버 판매량은 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셀프리지스는 니플 커버 주문량을 늘렸을 정도다.
셀프리지스의 란제리 매입 담당 헬렌 애트우드는 “사실 속옷을 겉옷처럼 입고 다니는 트렌드가 새삼스러운 것은 아니다”라며 “여성 고객들은 속이 훤히 비치는 란제리 구입에 250파운드(약 46만6000원) 이상 쓰는 추세”라고 소개했다.
그는 “비싼 란제리만큼 여성을 특별하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도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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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 comm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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