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신용평가는 쌍용양회공업의 기업신용등급(Issuer Rating)을 BBB(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했다고 29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업계 1위의 시장지위 및 계열 소비물량 확보를 통한 내수점유율 확대 ▲보유자산 매각 등 자구노력과 수익창출력 개선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건설업 경기침체로 출하량 감소세 지속되는 가운데 수익창출력 대비 과중한 차입금 부담 상존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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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쌍용양회공업은 연산 1766만9000톤의 생산능력을 기반으로 업계 1위의 시장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시멘트 업체로 레미콘제조업과 석유판매업 등을 병행해 왔으나 지난해 4월 레미콘 및 골재부문을 신설계열사인 쌍용레미콘에 영업양도함에 따라 시멘트 사업 중심으로 영업구조가 재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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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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