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미국 포드 자동차가 지난해 순익 27억달러를 기록, 지난해 적자에서 흑자전환 했다고 28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포드는 지난해 미국 자동차 업체들이 줄줄이 파산할때 살아남은 유일한 기업.
영업이익은 4억5400만달러로,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던 전문가 예상을 뒤엎었다.
4분기 순익은 8억6800만달러(주당 25센트)로, 지난해 같은기간 59억8000만달러의 손실에서 흑자전환 했다. 매출액은 22% 증가한 354억달러로 집계됐다.
일회성 비용을 뺀 순익은 주당 43센트를 기록, 이 역시 전문가 예상치인 26센트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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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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