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한국거래소(이사장 김봉수) 코스닥시장본부는 다음달 1일부터 상장기업관련 정보를 통합한 상장기업 정보제공 전용사이트(ikosdaq.krx.co.kr)를 구축해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이트에서는 상장기업 정보 외에 투자자가 투자판단에 필요한 상장법인 종합정보와 IR자료 및 관련 뉴스, 투자유의현황, 공시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33개 증권회사의 협조로 증권회사가 작성한 분석보고서를 게재함으로써 코스닥시장의 투자자가 상장 기업 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거래소는 앞으로도 투자자의 투자편의를 제고할 수 있도록 상장기업 관련 다양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확대?게재함으로써 투자자간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소하고 건전한 투자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분석보고서 제공에 참여하는 증권사.
골든브릿지, 교보, 동부, 동양종금증권, 대신, 대우, 리딩, 메리츠, 미래에셋, 부국, 솔로몬투자, 신영, 신한금융투자, 우리투자, 유진투자, 유화, 이트레이드, 키움, 토러스투자, 하나대투, 하이투자, 한국투자, 한맥투자, 한양, 한화, 현대, 흥국, HMC투자, IBK투자, KTB투자, LIG투자, NH투자, SK (가나다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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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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