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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우미건설이 김포한강신도시에 '우미린'아파트 잔여가구를 특별분양한다.
우미건설은 김포한강신도시 AC-2블록에 지하2층~지상26층 총14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105~130㎡, 1058가구의 대단지다.
한강신도시 우미린은 신도시 내 최대규모의 중심상업지구와 인접해 있고 도보 5분 거리에 경전철역이 위치해 있다. 11만㎡ 규모의 호수공원과 단지옆으로는 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다.
김포한강신도시는 서울 올림픽대로 방화대교남단~김포 양촌면 일대를 잇는 김포고속화도로가 올 연말 개통될 예정이며 2013년 개통예정인 김포경전철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1시간이내에 출퇴근이 가능하다.
건설 예정인 제2외곽순환도로의 양곡IC는 단지에서 5분이면 진입이 가능해 일산, 청라, 송도까지 이동도 편리해진다.
주변에는 60만㎡ 규모의 조류생태공원과 최첨단 에코센터, 생태시범마을 등도 들어선다.
우미린 아파트는 전가구 남향위주 단지배치로 일조권을 확보했으며 국제규격축구장 규모의 넓은 중앙광장이 들어서 세대간의 간섭도 적다.
분양가는 3.3㎡당 1000만원대다. 분양조건은 계약금 5%, 중도금 무이자(주택형별로 다름), 등기 후 5년 동안 양도세 100% 감면, DTI 대출규제 미적용 등으로 초기 부담이 적고 오는 7월부터는 전매가 가능하다.(031)981-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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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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