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부품소재 전문기업 잉크테크(대표 정광춘 www.inktec.com)는 지난해 매출 487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31% 증가하면서 창립이래 최대 실적을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신규 사업인 인쇄전자(Printed Electronics)사업과 UV잉크젯경화프린터 사업에서의 매출가시화 때문. 특히 인쇄전자사업부문은 양산제품들이 제품안정성을 인정받으며 매출이 전년 대비 600% 이상 성장했다.
지난해 3ㆍ4분기 첫 선을 보인 UV잉크젯경화 프린터는 유럽과 호주 등 해외에서 판매되며 순탄한 출발을 보이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에 힘입어 영업이익은 52억원, 당기순이익은 38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55%, 196% 늘어났다. 올해에는 신규 사업 매출 300억원 이상, 전체 매출 720억원 이상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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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테크는 전자잉크 기술을 적용한 휴대폰용 반사필름을 올해 대형 모니터나 TV쪽에도 적용시켜 분야를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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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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