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KBS '다함께 차차차'가 32.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일일극 1위를 달리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영된 KBS '다함께 차차차'는 32.8%(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다함께 차차차'는 한날 한시에 과부가 된 동서지간 두 여인의 이야기로 기본적인 갈등과 웃음 코드가 재미를 더하고 있다. 박해미 심혜진의 내공 연기도 볼만하다.

AD

이외에도 SBS '아내가 돌아왔다'는 14.2%를 차지했고, MBC '살맛납니다'는 11.4%를 나타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