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봉준호 감독의 '마더'가 오는 3월 열리는 제4회 아시아영화상 6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고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22일 밝혔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에 따르면 '마더'는 작품상과 감독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각본상, 편집상 후보에 올라 '8인:최후의 결사단'(홍콩ㆍ중국)과 함께 각축을 벌이게 됐다.

박찬욱 감독의 '박쥐'는 남우주연상과 촬영상, 미술상, 시각효과 등 네 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공기인형'에 출연한 배두나도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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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시아영화상은 4회 시상식은 오는 3월 22일 개최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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