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OK Go";$txt="Ok Go [사진제공=워너뮤직코리아]";$size="550,366,0";$no="201001152105224981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일명 '러닝머신 댄스'를 선보인 뮤직비디오로 지난 2007년 순식간에 스타덤에 오른 미국 록 밴드 오케이고(OK Go)가 5년 만에 컴백했다.
워너뮤직코리아 측은 오케이고가 5년 만에 발표한 신보이자 세 번째 앨범 '오브 더 블루 컬러 오브 더 스카이(Of the Bluer Colour of the Sky)'를 12일 미국과 동시 발매했다.
오케이고는 지난 2007년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선보인 '어 밀러언 웨이스(A Million Ways)'와 '히어 잇 고우스 어겐(Here It Goes Again)'의 동영상이 총 1억회에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하며 스타덤에 오른 바 있다.
'어 밀리언 웨이스' 동영상은 어수룩한 차림의 밴드 멤버 네 명이 장난치며 노는 이른바 '뒷마당 댄스(Backyard Dancing)'으로 관심을 끌었고, '히어 잇 고스 어겐'은 '러닝머신 댄스(Treadmill Dancing)'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오케이고가 발표한 두 번째 앨범 '오 노(Oh No)'는 두 동영상의 인기로 발매 2년 만에 히트작 반열에 오르는 이변을 연출했다.
오케이고는 2007년 인천 펜타포트록페스티발에 참여해 "춤을 너무 많이 보여줘서 웬만하면 공연 무대에서 춤추지 않기로 햇는데 한국 팬들의 열광 때문에 관례를 깨고 춤을 추겠다"며 댄스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오케이고의 새 앨범은 리드 보컬 데미언 쿨러시가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대신 밴드 멤버들이 10대 시절에 즐겨 들었던 '퍼플 레인(Purple Rain)' 시절의 프린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던 것처럼 이전 작품들과 무척 다른 스타일을 선보인다.
첫 싱글로 공개한 ‘WTF?’을 필두로 ‘스카이스크레이퍼스(Skycrapers)’ '화이트 너클스(White Knuckles)’ 등은 프린스의 그림자를 드리운 곡들이다. 여기에 종종 네오 사이키델릭 밴드 MGMT, 실험적인 인디 록 밴드 플레이밍 립스, 벡 등의 영향력이 엿보인다. 총 13곡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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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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