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새빛에듀넷은 15일 최용식 저자의 환율전쟁을 출판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올해 환율 하락에 대한 전망이 불거지면서 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pos="L";$title="";$txt="";$size="150,221,0";$no="201001151500548564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 책의 저자인 최용식 21세기 경제학연구소장은 국가와 기업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환율전쟁을 슬기롭게 수행하기 위해서는 환율 변동의 메커니즘을 정확하게 이해할 필요성을 강조하며 '환율전쟁에서 승리한 나라가 세계경제 패권을 잡는 다'고 말한다.
그는 한 나라가 자국 통화의 대외가치, 즉 환율을 대상으로 치르는 전쟁에서 이겨내는 일은 한 나라의 경제적 명운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환율전쟁'은 일반 독자들에게 환율 변동의 매커니즘을 쉽게 이해하도록 만들어졌다.
최 소장은 살아있는 경제학을 위해 그는 지난 40여 년 동안 경제학 혁명을 연구해왔다. 현실경제를 정확하고 독특하게 해석한 '대한민국 생존의 속도', '거짓말 경제학', '통계를 알면 돈이 보인다', '경제병리학' 등을 비롯한 여러 책을 발간했다. 그는 현재 21세기 경제학연구소장과 새빛인베스트먼트 리서치센터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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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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