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오는 5월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문화예술교육 네트워크 회의'가 18일 코엑스 컨퍼런스 룸에서 열린다.
문화부 측은 15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사전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내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 포럼을 갖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회의에는 이어령 조직위원장을 비롯, 세계대회 조직위원 및 집행위원, 문화예술교육 분야별 국내외 협회 및 학회 대표, 문화재단 대표 등 150여명의 전문가들이 모여 머리를 맞대고 토론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한국 개최 의의에 대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세계대회 전체 프로그램 소개, 세계대회 준비를 위한 국내 기관 전문가들의 아이디어 제안,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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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위원회 측은 한국의 문화예술교육의 우수사례 소개 및 현장방문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네트워크 포럼'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국내 모범시범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현장 전문가들의 참여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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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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