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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20대 후반 남성이 30번 이상 성형 수술한 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29세의 박효정 씨는 오는 16일 방송될 김구라의 진실게임 토크쇼 '모먼트 오브 트루스' ('MOT') 시즌2에 출연해 "30번 이상 성형 수술했다"고 당당히 밝혔다.
박효정 씨는 온라인 성형 카페의 운영자로, 코 성형만 9번을 감행한 성형 수술 마니아.
박 씨는 "자신감 없이 사는 것보다 성형을 통해 자신감 있게 살고 싶었다"며 "고등학생 시절에 여드름이 많은 까만 얼굴 때문에 불이익과 실연을 당했다. 마음의 상처로 성형 수술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 씨의 친누나와 결혼을 약속한 아역 배우 출신의 여자 친구가 함께 출연했다.
박효정은 "결혼 전 여자 친구에게 감춰진 비밀들을 고백하고 회개하기 위해 출연을 결심했다"고 털어놨다.
이날 MC 김구라는 '성형을 하지 않아도 될 사람에게 의도적으로 성형을 권한 적 있나', 여자 친구와의 결혼 약속을 후회한 적이 있나' 등의 질문으로 박효정을 당황캐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MOT'는 자신과 관련된 21개의 질문에 진실만을 대답할 수 있다면 1억 원의 상금이 주어지는 리얼리티 퀴즈쇼에 토크가 접목된 진실게임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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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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