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삼호F&G는 지난해 47억여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55.5%가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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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주력제품의 매출 증가 및 원가개선에 따른 이익 증가, 생산성 향상, 비용절감 등 내부효율 증대, 자금수지 개선을 통한 이자비용 감소 등을 영업익 증가의 이유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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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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