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희망근로 접수 둘째날인 14일까지 전국에서 10만7596명이 신청해 선발예정인원인 10만명을 넘어섰다.
행정안전부는 15일 "부산, 광주, 대전, 강원, 충북, 경북 지역은 신청자가 선발 예정 인원의 1.5배에 이르고, 신청자의 성별 비율은 남성 42.8%, 여성 57.2%로 지난해(남 39.1%, 여 60.9%) 보다 남성 비율이 3.8% 증가했다"고 말했다.
행안부는 신청급증이 지난해 희망근로 사업의 성공 종료와 인지도 향상 때문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AD
올해 희망근로 참여자격은 재산이 1억3500만원 이하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이내인 근로능력자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