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14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경제지표의 예상 밖 부진에도 불구하고 장마감 직후 발표되는 인텔의 기업실적에 대한 기대감 속에서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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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29.93포인트(0.28%) 상승한 1만710.55로 장을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8.84포인트(0.38%)오른 2316.74를, 대형주 중심의 S&P 500 지수는 2.78포인트(0.24%) 상승한 1148.45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상 잠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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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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