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의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실사가 다음주부터 시작된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채권단은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의 실사를 담당할 회계법인으로 삼일회계법인,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을 각각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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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단은 다음부부터 약 6주간의 실사를 통해 금호산업과 타이어의 자산·부채 현황 등을 파악하고 세부적인 워크아웃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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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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