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미국 디트로이트에서 11일(현지시간) 개막한 2010 북미 국제 모터쇼에 마련된 전기차 코터 '일렉트릭 애비뉴'에 커뮤터 카 탱고가 전시돼 있다. 이 차는 폭이 1m에 불과한 2인승 전기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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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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