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영화 '페어러브'의 해피 뉴 이어 파티의 현장을 담은 영상이 12일 공개됐다.
이번 공개된 영상은 지난달 30일 서울 홍대 인근 클럽에서 열린 파티 현장으로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유인나·이광수 커플의 상큼함이 빛났던 진행과 이미 정평 난 이하나의 노래 솜씨를 고스란히 엿볼 수 있다.
특히 'Fallen'이란 곡으로 영화 OST에도 참여한 이하나는 'End of the world'를 기타 연주와 함께 감미로운 목소리로 라이브 무대를 선사해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MC를 맡은 유인나·이광수 커플은 말 할때마다 장내는 웃음이 터져 이들의 인기를 실감 할 수 있었다.
이날 파티에는 신연식 감독과 안성기, 이하나를 비롯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언론관계자들과 네티즌이 참석해 클럽은 이들의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시종일관 즐겁고 유쾌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던 영화 '페어러브'의 해피 뉴 이어 파티는 마지막으로 새해의 축복을 외치는 건배와 함께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페어 러브'는 50대 노총각이 친구의 부탁으로 26세 연하의 여대생을 만나면서 인생의 의미를 다시 새기고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멜로 영화다. 데뷔작 '좋은 배우'로 주목받은 신연식 감독의 두 번째 장편영화다. 오는 14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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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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