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고려대는 11일 김형일 미주레일 회장과 아내 권혜경씨가 발전기금 약정식을 갖고 5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77학번)과 권혜경 씨(78학번) 부부는 모두 고려대 경영학과 출신으로 이번에 약정된 금액 5억원은 경영대학 G50 건축기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AD

김 회장은 "고려대는 그동안 살아오면서 큰 밑거름이 됐다. 학교 다닐 때부터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받았고 평생의 반려자도 만난 곳이기도 하다"며 "이제는 보답하면서 살고 싶다"고 밝혔다. .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