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영화투자 손실건은 2007년에 그때는 행장 후보추천위원회가 열렸을 때이다. 그때 노조는 노조의 역할을 한다고 했는지 굉장히 시끄러웠다.
자체 감사 위원회를 통해 자체 검사를 했었고 그 해 늦게 2007년 검사를받았던 사안이다 이번에 또한 번 조사하는데 그 결과를 보면 해명이 되지 않을 까 생각한다.


금융당국의 회장 선임 연기 요구는 회장추천위원회 의장에게 얘기가 간 것으로 안다. 외압이라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원래 절차대로 갔다고 본다.만약 늦췄으면 외압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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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의 사전조사와 관련, 감독당국의 검사 특히 리스크관리에 대한 검사는 강화되는 것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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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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