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80,274,0";$no="201001101017125239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1월10일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건설)이 아파트 브랜드 '래미안'을 런칭한 지 10년째 되는 날이다. 그동안 전국 120개 단지에 10만1600가구가 '래미안'이라는 브랜드로 공급됐다.
삼성물산(사장 정연주)은 올해 래미안 브랜드 선포 10주년을 맞아 10주년 기념행사 및 연중 다양한 고객 감사행사를 연다. 오는 21일 일원동 래미안갤러리에서 래미안 브랜드 선포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유명사진작가 김중만씨가 촬영한 주요 래미안 단지의 사진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래미안에 대한 희망메시지와 지난 10년 래미안 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물건 등을 담은 타임캡슐을 제작해 봉인식을 갖는다. 기념식 이후에도 고객감사를 주제로 래미안페스티발 등 연중 다양한 고객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한다.
향후 10년을 위한 새로운 아파트와 혁신적인 고객서비스 개발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삼성건설은 화석에너지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제로에너지 아파트 도입을 서두르고 지속적인 연구 및 상품개발을 통해 스마트그리드 기술 접목 등 최첨단 아파트 역시 한발 앞서 실현할 계획이다.
업계 최고로 평가받는 고객서비스 래미안헤스티아를 발전적으로 개선하고 여기에 해외 선진사례, 타업종을 벤치마킹해 혁신적인 고객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실행에 옮겨갈 방침이다.
이언기 주택사업본부장 부사장은 "새로운 브랜드 10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고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래미안에 거주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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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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