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배우 조한선과 2살 연하의 신부 정해정씨가 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결혼식 전 포토타임을 갖으며 입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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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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