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테이크시스템즈는 8일 조회공시 답변에서 "현 대표이사 및 전 경영진 3명이 경영권 양수도 대금 미지급과 관련해 횡령·배임 등의 혐의로 고소됐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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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기자 bongo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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