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허경욱 기획재정부 1차관은 8일 금융통화위원회에 참석해 회의 직전 기자들에게 "재정부의 금통위 참석 의도가 시중에서 오해된 부분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한은법상 재정부의 열석발언권은 정부도, 한은도, 금통위원들도 모두 의심여지 없이 인정하는 부분"이라며 "통화정책에 직접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열석발언권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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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이번 금융위기는 정책공조의 강화 필요성을 높였고 앞으로도 리스크매니지먼트에 도움이 되고자 할 뿐 그 이상도 이 이하의 의미도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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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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