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로널드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의 손자가 경찰에 체포됐다.


7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전직 토크쇼 진행자였던 마이클 레이건은 그의 아들인 캐머런 레이건(31)이 마이클 레이건의 집에 친구들과 도착한 직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연행됐다. 경찰은 당시 울린 알람경보 때문에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캐머런이 마이클의 집을 떠나려 할 때 경찰에 비협조적인 자세와 폭력적인 태도를 보였다.

AD

한편 캐머런은 지난 2001년 마약을 소지한 혐의로 90일 동안 마약 억제 프로그램에 참여하라는 명령을 받은 바 있다.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