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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기아차가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2010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에 볼키즈(ball kids)를 후원한다.
볼키즈란 테니스경기에서 공을 공급하고 처리하는 등 선수들의 경기진행에 도움역할을 하는 유소년을 의미한다. 회사측은 150대 1이 넘는 치열한 경쟁 끝에 20명이 선발돼 지난 6일 호주로 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선발된 볼키즈는 이번 대회에 한국대표로 참가한다. 전 세계 각국에서 300명이 넘게 오며 기아차는 현지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이 대회는 기아차가 2013년까지 후원하기로 돼 있으며 매년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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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측은 "지난 10월부터 2차례 테스트를 거쳐 선정했다"며 "현장에서 필요한 실기평가 등을 위해 호주오픈 소속 전담코치를 심사위원으로 정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먼저 시드니에서 현지 문화체험 시간을 가진 후 호주오픈이 열리는 멜버른으로 이동해 집중 훈련 후 경기투입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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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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