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삼성전자가 시장 기대치에 충족하는 4분기 실적을 발표에도 불구하고 하락세다. 실적 기대감이 주가에 이미 반영돼 재료 노출로 인한 주가 조정으로 분석된다.


7일 오전 9시1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5000원(0.59%) 떨어진 83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는 연결기준으로 매출 39조원, 영업이익 3조7000억원의 4분기 실적 전망치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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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삼성전자는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액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며 매출 100조원ㆍ영업익 10조원 시대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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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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