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비뇨생식기 감염균을 단 하루만에 판별해내는 진단기구가 곧 출시될 예정이다.


바이오벤처 랩지노믹스는 전립선 및 비뇨생식기 감염질환을 판별하는 DNA 칩을 개발 완료해 식약청 승인 대기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이 DNA 칩은 14가지의 원인균을 동시에 검출하며, 검사 기간을 하루로 단축시킨 게 특징이다. 기존 방법의 경우 일부 배양이 어려운 원인균은 최대 일주일 정도 판별 시간이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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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별 기간을 단축시키면, 결과가 나올 때까지 환자가 불필요한 항생제를 복용할 이유가 사라지고 조기치료가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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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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