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롯데마트가 7일부터 13일까지 '디스카운트 세일 2탄'으로 '언더웨어 대방출전'을 진행한다.


롯데마트는 매년 1월과 7월에 대규모 언더웨어 행사를 열고 있으며, 이번에는 국내 유명 브랜드의 언더웨어를 포함 총 100만점 물량의 상품을 준비해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특히, 이 시기에는 계절상품 시즌오프와도 맞물려 가격인하 품목, 할인 품목, 균일가 행사 품목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돼 언더웨어를 연중 최저가격에 구매할 수 있을 것이 특징이다.


대표 품목으로는 '섹시 비비 브라'를 9800원에, '에띠앙 팬티'를 2800원에, '위드원 기획 브라'를 3800원에, '챔피언 긴팔티셔츠(남)'를 7800원에 판매한다.

또 '제임스딘' 삼각팬티(남)와 유색런닝(남)을 각각 2800원, 4,800원에, '트라이' 삼각팬티(여)와 트렁크(남)를 각각 1800원, 2800원에 판매하며, 해당 상품을 3장 구매시 추가 10%, 5장 구매시에는 추가 20% 할인해준다.


아동팬티와 뽀로로 아동양말 등은 1000원에, 아동 런닝, 남·여 삼각팬티는 2000원에, 남성 즈로즈, 남·여 런닝, 스포츠 양말은 3000원 균일가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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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롯데마트 언더웨어담당 MD(상품기획자)는 "디스카운트 세일에 맞춰 국내 유명 브랜드 언더웨어 행사를 사전에 기획해 준비했다"며 "시즌오프와 맞물려 언더웨어를 연중 최저가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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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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