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자신들의 정원에 나무를 심고, 팔기 위해 남의 종산 묘목을 훔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 논산경찰서는 5일 본인들의 정원에 나무를 심기 위해 논산시에 있는 ‘임씨’ 종산의 묘목 600그루를 훔친 김모(54)씨 등 2명을 특수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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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동네 선·후배 사이인 김씨 등 2명은 지난해 12월8일 오전과 오후에 걸쳐 논산시 가야곡면의 ‘임씨’ 종산에서 진달래 600그루를 몰래 뽑아 화물차에 싣고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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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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