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한독약품은 올 예상 매출액이 3500억원이라고 4일 공시했다.

AD

예상에 대한 근거로 다양하게 포트폴리오 된 전문의약품 부문의 성장, 특히 아마릴멕스, 트렌탈, 트라클리어 등의 고성장 및 성인 백신에 이은 소아 백신의 신규 판매와 세비보, 가브스메트 신규 판매 등을 꼽았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