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김수로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2010년 KBS2 새월화드라마 '공부의 신'으로 처음 안방극장에 도전하는 김수로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2010년은 월드컵 경기가 있는 해입니다. 스포츠 잘 관람하시고, 건강도 유의하시구요"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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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저는 내년 1월 4일부터 드라마 '공부의 신'으로 여러분들 안방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응원 열심히 해주시구요. 공부 잘하시는 아들 두시고 싶으신 분들, 공부 잘하고 싶은 분들 이 드라마 시청해 주십시오. 2010년에 드라마와 영화를 오고 가는 저의 대활약을 지켜봐 주세요”라고 전했다.


올해 김수로는 영화 '오감도', '홍길동의 후예'와 SBS '패밀리가 떴다'로 맹활약을 펼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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