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경, 유소년 골프클리닉 개최
[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서희경(23ㆍ하이트)이 29일 경기도 용인 교동초등학교에서 골프클리닉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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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경은 이날 이 학교 실내골프연습장에서 골프특성화반 학생 16명을 대상으로 아이언과 칩 샷, 퍼팅 등을 시범보인 후 학생들에게 일대일 레슨을 해줬다. 서희경은 레슨 후에는 교실에서 학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골프클럽 6세트와 퍼터, 사인볼, 우산 등을 선물로 전달했다.
서희경은 "어린 학생들에게 쉽게 풀어서 이야기 하는 게 너무 어려웠다. 정말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레슨을 받은 안유림(4년) 양은 "(희경) 언니가 온다고 해서 정말 기대감이 컸다"면서 "직접 보니 너무 예쁘다. 나도 열심히 해서 언니처럼 훌륭한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세영 기자 freegol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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