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내년 1월31일부터 육·해·공군 복지단을 해체하고 국군 복지단으로 통합운영한다고 국방부가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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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또한 국군복지 로드맵을 수립하고 민간위탁 또는 외부용역 등 경영개선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기존에 복지단에서 근무하던 병사 430여명 중 270여명은 국군복지단에서 계속 근무하고 나머지는 야전부대로 복귀한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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