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한달여 전 13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받은 배우 이덕화가 현재 걸어다닐 수 있을 만큼 건강이 회복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덕화의 수술 사실은 28일 오후 한국영화배우협회 주최로 열린 '한국영화 1000만명 시대를 위한 영화인 세미나'에 참석한 배우 최수종을 통해 알려졌다.

최수종은 이날 수술로 인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이덕화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을 대신해 인사말을 대신 낭독하며 "13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받고 한달째 요양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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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 소속사 측은 29일 아시아경제신문과 전화통화에서 "알려진 것처럼 과거 심각한 교통사고로 인해 철심을 제거하는 수술을 13시간에 걸쳐 받았고 한동안 움직이지도 못할 정도였으나 현재 걸어다닐 수 있을 만큼 회복됐다"고 밝혔다.

한편 드라마 '천추태후' 촬영을 마치고 수술을 받은 이덕화는 건강을 추스르며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으로서 내년 업무를 준비할 예정이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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