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연말 송년회에서 신년회까지 특히 직장인들의 간이 스트레스를 받을 시기다. 간은 그 기능이 90% 이상 손상될 때까지 별다른 자각증상이 없어 자칫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흔하다. 또 다른 질환과 증상이 비슷해 평소 건강관리를 충실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녹십자는 간 건강을 위해 엉겅퀴에서 추출한 '실리마린(Silymarin)' 성분의 '복합카르렉스'를 추천한다. 이 약에는 실리마린 뿐 아니라 비타민B군 6종이 복합 처방돼 있는 간기능 개선제다.

간세포의 핵 속에 직접 작용해 단백질 합성부위인 리보좀의 생성을 증가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를 통해 손상된 간세포의 재생를 돕고 간기능을 빠르게 회복시켜줌으로써 일상적인 간 건강관리에 효과적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복합카르렉스'에 함유된 실리마린 성분은 염증 매개물질을 억제해 손상된 간세포의 염증을 완화시켜 준다. 섬유조직 증식으로 인한 간손상을 예방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게다가 엉겅퀴에서 추출한 천연성분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적어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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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에 복합 처방된 비타민B군 6종은 간대사에 필수적인 염산치아민과 리보플라민 등으로 구성돼 있다. 간대사를 원활히 하도록 돕고 간에 질병이 있는 경우 흔히 나타나는 비타민B 결핍증을 해결해주는 역할을 한다.


녹십자 관계자는 "복합카르렉스는 누적된 피로와 잦은 알코올 섭취,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에게 평소 간 관리를 위해 복용하면 효과적인 의약품"이라며 "이미 간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에도 치료 보조제 형태로 복용할 수 있는 간기능 개선제다"고 설명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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