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한국생산성본부는 29일 2010년 정기 인사를 단행하고 박우건 전무이사를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신임 박 부회장은 1951년생으로 연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 여성부 대외협력국장을 거쳐 현재 월간 '비즈니스저널' 발행인과 한국생산성본부 정보문화원장을 겸임하고 있다.

아래는 정기인사 내용.

AD

<승진>
◇부회장
-부회장 박우건
◇상무
-상무 여상철
◇본부장·부본부장
-Science Marketing 컨설팅본부장 김형범
-미래경영컨설팅본부장 황인호
-생산성연구소장 이정훈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임하욱
-대구경북지역본부 부본부장 노환표
-New 생산성향상운동본부 제2부본부장 김익택
◇센터장
-핵심역량센터장 김근수
-자격인증센터장 김천수
-CS경영1센터장 이용운
-CS경영2센터장 최규형
-브랜드경영센터장 백상민
-고객가치지수센터장 백인기

<전보>
◇본부장·부본부장
-인적자본개발본부장 강기영
-자격개발·인증본부장 최상록
-New 생산성향상운동본부 제1부본부장 김익균
◇ 센터장
-경영교육센터장 이기영
-직무교육센터장 최태영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