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채널 총 23개로 확대...고객 참여형 채널 도입

[아시아경제 이정일 기자]
위성DMB TU미디어(대표 박병근)는 오는 2010년 1월 1일 비디오 채널을 늘리고 보다 차별화된 오디오 채널을 도입하는 등 대규모 채널 개편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TU미디어는 이번 개편에서 지상파 드라마(KBS 드라마), 영화(TU 시네마), 스포츠(J골프) 등 3개 비디오 채널을 추가하고, 오디오 채널을 재편해 양방향 퀴즈, 집중력 강화 음악, 독서 등 새로운 형태의 차별화된 채널들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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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TU미디어는 비디오채널 23개와 오디오채널 13개, 그리고 데이터방송 티펙(TPEG) 채널 2개 등 총 38개의 채널을 운영하게 됐다.


이철희 TU미디어 방송사업본부장은 "이번 채널 개편은 5년에 가까운 위성DMB 운영 경험을 통해 파악한 개인형 미디어로서의 특성을 반영한 결과"라며 "위성DMB의 구성이 한층 다양해진 만큼 이용자들의 많은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정일 기자 jay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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