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국토해양부는 올해 우수 화물운수업체 인증심사를 실시한 결과 9개사를 인증업체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우수 화물운수업체 인증제는 경영전략, 자원 및 환경관리, 운송서비스 프로세스 등 5개 분야 12개 항목을 종합평가해 총 1000점 만점 중 900점이상 업체는 AAA, 800~899점 업체는 AA, 700~799점 업체는 A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올해 응모한 19개 업체 중 AAA등급은 한 곳도 없었다. 대신 용마로지스(주), 대신정기화물자동차(주), KGB택배㈜ 등 3개 업체가 AA등급을 받았으며 세아로지스(주), GS그린텍(주), M&M통운(주), SH로지스틱스(주), 세창종합운수(주), 이그린하나물류(주) 등 6개 업체가 A등급을 얻었다.
우수 화물운수업체 인증 심사는 심사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문 인증대행기관을 선정(한국능률협회컨설팅)해 산학연의 서비스 및 물류전문가로 인증심사단을 구성(18명)하고 서류심사 및 현장심사 등 2단계 심사했다. 이후 교수, 연구원 및 업계전문가로 구성(8명)된 국토부 인증운영위원회에서 최종 심의해 확정했다.
$pos="C";$title="";$txt="";$size="550,569,0";$no="200912290843035096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