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대우조선해양은 28일 산업은행으로부터 대우조선해양건설 주식 246만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129억원(1주당 5259원)이며 취득 후 지분율은 87.99%가 된다.
회사 측은 "컨소시엄 계약에 따라 KDB PEF가 매도선택권을 행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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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우조선해양은 건설업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우조선해양건설에 500억원을 출자키로 했다고 함게 공시했다.
지난 24일 대우조선해양건설과 관련해 이사회에서 대우조선해양건설 주식 인수와 대우조선해양건설 증자 참여가 결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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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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