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글로벌 복합문화예술 프로젝트 ‘밀러 프레쉬 엠(Miller Fresh M)의 마지막 스테이지가 오는 31일 W호텔 비스타 홀에서 펼쳐진다.


밀러 프레쉬 엠은 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활동을 결합해 새로운 예술의 장을 재창조하는 국내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를 발굴·후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내년 미국 마이애미에서 펼쳐지는 윈터뮤직컨퍼런스(Winter Music Conference)의 한국대표를 선정하는 자리로 2차 스테이지에서 선발된 DJ·VJ뮤지션 이스트콜렉티브(EASTCOLLECTIVE)+VJ Doug과 마인드버스터즈(MINDBUSTERS)가 참여한다. 또 그래픽 아티스트 김해민과 강진의 복합문화예술 트렌드를 반영한 그래픽 아트 작품 전시회도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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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일레트로니카 뮤지션 BT(브라이언 트랜소우)와 육섹(Yuksek)이 ‘밀러 프레쉬 엠’ 행사의 축하무대를 펼친다. 이번 밀러프레쉬엠 3차 스테이지 본 파티 참가자들에게는 밀러제뉴인 드레프트 2병이 무료로 제공된다.

3차 스테이지 파티 예매는 인터파크·맥스티켓·옥션티켓 등 주요 인터넷 티켓 판매처를 통해 가능하며 사전 예매 시 6만5000원, 현장구입 시 7만7000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밀러브루잉코리아홈페이지(www.miller.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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