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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그룹 슈가출신 배우 황정음이 CF퀸으로 거듭났다.
지난 5월 방송한 MBC '일요일일요일밤에-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487원의 잔고를 공개한 황정음은 CF 계약 5건을 연속 체결하며 12억의 매출을 올렸다.
방송 당시 황정음은 "요즘 일이 없다보니 돈이 없어졌다"고 말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황정음은 '우결' 출연 이후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으며 수십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
황정음은 "올 한 해 너무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한 마음뿐이다. 특히 지난 몇 년 간 내 옆에서 항상 나를 보살펴 주고 도와줬던 용준이에게 너무 고맙다. 그 마음을 전하고 싶어 연말을 맞아 용준이에게 작은 선물을 하나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황정음은 최근 CF 모델로 출연하게 된 한국 야쿠르트의 팔도 일품해물라면 500박스를 국제기아질병문맹퇴치 민간기구인 JTS (Join Together Society)에 기부하기로 결정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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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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