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배우 황정음이 MBC 뉴스데스크에 출연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다.


지난 1998년 5월 9일 MBC 뉴스데스크에 어린시절부터 문화사절단 '리틀엔젤스'로 활동했던 황정음의 공연 실황 모습과 당시 인터뷰한 모습이 방영된 것.

황정음은 '리틀엔젤스' 단원 시절 남북 분단 사상 어린이들 최초로 평양 공연을 마친 뒤 북한 어린이들에게 열화와 같은 환영과 지지를 받은 덕분에 뉴스데스크에 출연했다. 황정음은 그 당시 "너무 잘 하고 애들 만나서 너무 반갑고 그래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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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방송될 MBC 에브리원 '스타 더 시크릿'에서서 황정음의 어린시절 모습이 공개된다.

한편 황정음은 MBC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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