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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엠에스존(대표 이봉재)이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2일 임직원과 대리점 사장 일동은 경기도 일산 탄현동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홀트 일산복지타운을 방문, 장애우들에게 기능성신발 350여족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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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지난 17일에도 '쪽방 사람들과 태안군 주민이 함께 하는 따뜻한 겨울나기'행사에 후원사로 나서며, 쪽방촌 주민 40여명에게 기능성신발 1족씩을 선물했다.
엠에스존 관계자는 "올 한해 엠에스존이 미국과 유럽에 150만족 수출계약을 맺는 등 받았던 사랑을 나누기 위한 것"이라며 "어려운 환경에서 제대로 자신의 건강을 지키지 못하는 소외된 분들에게 건강을 선물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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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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