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로지텍코리아(대표 서수경)는 무선 기술을 채용한 키보드·마우스 결합제품 '로지텍 무선 데스크탑 MK320 (Logitech Wireless Desktop MK320)'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데스크탑 MK320은 2.4GHz 무선기술을 채용한 키보드·마우스 세트 제품으로, 최대 10미 떨어진 원거리에서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무선키보드의 경우 128비트 AES 암호화 기술을 통해 데이터를 빠르고 끊김 없이 전송하여 비밀번호와 신용카드 번호 등과 같은 개인 정보를 안심하고 입력할 수 있다.
로우 프로파일 키와 숫자 패드가 통합된 표준 크기의 키보드로 보다 쉽게 타이핑할 수 있으며 단축키가 있어 자주 접속하는 웹사이트와 기능을 저장해두고 빠르게 탐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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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별도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 않아도 한 번의 키 터치로 계산기, 이메일, 미디어 플레이어 등의 응용 프로그램과 동영상, 음악까지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제공되는 무선 마우스는 사용이 편리하고 휴대가 간편해 노트북 사용자에게 알맞다.
소형 수신기를 바닥에 부착할 수 있어 분실할 우려가 적으며 특히 '플러그-앤-플레이(plug-and-play)' 기능을 갖추고 있어 박스에서 제품을 꺼낸 후 수신기를 연결하기만 하면 바로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할 수 있다.
배터리 수명은 키보드의 경우 15개월(사무실 환경에서 연간 약 200만번 키 입력기준), 마우스의 경우 5개월(사용자환경에 따라 달라짐)에 이른다.
제품 구매는 로지텍 취급 대리점 및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로지텍코리아 홈페이지(www.logitech.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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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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