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일 기자]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는 28일 오후 한국과학기술회관 신관 지하1층 제3회의실에서 '이동통신산업발전에 따른 전자파의 실태와 건강위해성 대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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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토론회에는 '전자파의 위해성평가의 동향과 과제'에 대한 민경찬 한국기술연구소 공학박사의 발제와 '국내외 전자파규제기준실태와 개선방안'에 대한 김 남 충북대학교 교수(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의 발제에 이어 총 11명의 지정토론이 진행된다.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측은 "고압선 송전로 주변의 전자파 공해가 사회적으로 크게 부각된데 이어 최근에는 이동통신산업의 발전 등으로 전파가 급증함에 따라 전자파에 불안감이 커가고 있다"면서 "정보통신강국으로서 전자파에 대해 본격적인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토론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정일 기자 jay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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