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일본 음료업체 산토리가 내년부터 중국에서 전 제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된다.
AD
블룸버그통신은 28일 니혼게이자신문을 인용, 산토리가 다음달 미국 청량음료 제조업체 펩시코와 내년부터 중국 펩시코 지부에서 산토리의 제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산토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2012년까지 중국 음료 시장에서 판매 실적이 5배 늘어난 200억 엔(2억1900만 달러)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조해수 기자 chs900@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