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2010년 새해를 앞두고, 감사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선물 준비가 한창이다. 아무리 신경 써서 고른 선물이라 해도 받는 사람에게 의미 없다면 무용지물. 연령대별로 받으면 기분 좋고, 쓸모도 있는 패션 소품 선물은 어떤 게 있을까.
$pos="L";$title="d";$txt="푸마의 컬러풀 패딩";$size="255,309,0";$no="200912262251509605154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10대 동생, 컬러풀한 패딩과 겨울소품 = 유행에 민감한 10대에게는 트렌드에 맞는 선물이 제격이다. 올 겨울, 아이돌 스트릿 패션의 유행과 함께 인기를 끌고 있는 컬러풀한 패딩은 교복이나 사복 모두 함께 활용이 가능해 실용적이다. 특히 오리털보다 가볍고 따뜻한 거위털로 충전한 구스다운이 큰 인기를 얻고 있으니 참고 할 것.
교복처럼 무난한 스타일에도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 할 수 있는 장갑이나 모자와 같은 겨울 소품을 이용한다면 더 생기있는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pos="R";$title="d";$txt="월트디즈니의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주얼리";$size="255,268,0";$no="200912262251509605154A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20대 여자친구, 리미티드 에디션 액세서리 = 한 해중 로맨틱한 기운이 최고조에 이르는 연말, 여자친구를 위한 선물을 고르는 일은 쉬운 게 아니다. 리미티드(한정판) 에디션으로 나온 약세서리 아이템은 그 앙증맞음과 사랑스러움이 연인, 혹은 사랑을 고백하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좋은 아이템.
겨울 크리스마스를 전후한 시즌에만 출시되는 리미티드 에디션이라면 선물 받은 이에게 더욱 특별함을 전해 줄 수 있다.
$pos="L";$title="d";$txt="애클라인 뉴욕의 클러치 백";$size="255,231,0";$no="200912262251509605154A_5.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30대 아내, 스타일의 완성 클러치백 = 선물의 묘미는 받는 사람에게 '내가 특별한 사람'이라는 기분을 들게 하는 것이다. 여자들의 경우, 모임이 많은 연말에 아무리 잘 차려입은 의상이라도 마땅히 매치할 백이 없어 고심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이용할 것. 어느 의상에나 쉽게 매치해 포인트가 될 수 있는 클러치 백을 선물로 준비한다면 해답이 된다.
드레시한 의상뿐 아니라 캐주얼한 차림에서도 여성스러움과 우아한 코디를 완성 시켜 주고, 클러치백과 숄더백 모두 연출 할 수 있는 실용성까지 겸비한 디자인이라면 상황에 구애 받지 않고 들 수 있다.
$pos="R";$title="d";$txt="머렐의 캐주얼한 아웃도어 재킷";$size="204,252,0";$no="200912262251509605154A_4.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30대 남편, 캐주얼한 아웃도어 = 요즘 부쩍 건강에 관심이 많아진 남편에게 보약보다 더 좋은 선물은 야외활동 시 기분을 북돋워 줄 수 있는 아이템이다. 최근에는 기존에 40∼50대 남성 타깃이었던 아웃도어 시장이 남성뿐 아니라 여성과 젊은 층을 타깃으로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제품이 많이 나와 있다.
$pos="L";$title="d";$txt="엘파파의 니트 가디건";$size="204,239,0";$no="200912262251509605154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50대 부모님, 기품 있는 니트 = 평소 다른 사람들에게는 고맙다는 말을 달고 살아도 부모님께만은 왠지 쑥스러워 말하지 못했다면, 정성과 존경심을 담은 선물을 준비 해 보자. 보기만 해도 따뜻하고 기품이 느껴지는 니트 카디건은 아버지를 위한 선물로 제격. 티셔츠나 셔츠에도 잘 어울릴 뿐 아니라 따뜻한 이미지를 연출하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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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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