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아시아와 유럽에 이어 뉴욕증시도 상승으로 출발했다.


현지시각 오전 9시31분 현재 다우존스산업평균이 16.1포인트(0.15%) 오른 1040.24를 기록하고 있고, S&P500도 1.54포인트(0.14%) 상승한 1115.59에 거래되고 있다.
나스닥지수도 3.79포인트(0.17%) 오른 2241.45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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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GDP 최종 확인이 2.2%를 기록해 실망감을 안겼으나 아시아 및 유럽증시 강세에 고무된 투심이 현지시각으로 오전 10시에 발표예정인 11월 기존 주택판매 증가 기대를 버리지 않고 있다.


글로벌 증시 전반 상승을 재료로 미국채 10년물 수익률이 4개월 최고인 3.73%까지 치솟았다.

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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