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유럽증시가 일제히 상승폭을 축소하고 있다.
美 3분기 GDP가 2.2% 성장한 것으로 최종 확인돼 2.8% 성장했을 것이라는 시장예상과 전기치를 모두 하회했기 때문이다.
장 초반 0.8%까지 상승하며 12년 최대 연간 상승률을 향해 내달리던 다우존스 STOXX600도 런던시각 오후 1시35분 현재 상승폭을 0.4%까지 반납했고, 1%를 웃돌던 스위스 SMI 상승률도 0.94%까지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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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FTSE100지수가 0.78%, 프랑스CAC40지수가 0.46%, 독일DAX30지수가 0.23% 상승을 기록 중이다.
종목별로는 BNP 파리바와 ING가 각각 1.2%씩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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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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